'GPS거리측정기'에 해당되는 글 3건

  1. 보이스캐디 SL2 골프 거리 측정기 GPS와 레이저를 하나로
  2. 골프 GPS 거리 측정기 골프버디 보이스3 사용해보니
  3. GPS 골프 거리 측정기 골프존데카 골프버디 W10 사용해보니


골프장에서 라운드를 진행한다면 타겟까지의 남은 거리는 물론 해저드, 벙커 등과 같은 페널티 구역까지의 거리를 정확히 알고 플레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동반 캐디를 통해 정보를 얻을 수도 있지만 노캐디로 플레이하거나 플레이어들이 다양하게 흩어져있는 경우 각 개인별로 거리 측정기를 사용하는 것이 원활한 경기 진행은 물론 좋은 스코어로 이어질 수 있다.

골프 거리 측정기는 크게 레이저 타입과 GPS 타입으로 나뉜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에 짧은 거리에서 유용한 레이저 거리 측정기는 안개가 낀 날이나 도그랙 홀 등 타겟이 눈에 직접 보이지 않는 경우 무력화되는 단점이 있으며, GPS 거리 측정기의 경우 GPS 편차와 오류로 인한 정확도에 있어 다소 불편함이 있기 마련이다. 

이렇다보니 필자를 비롯해 스코어에 신경쓰며 장비를 좋아하는 아마추어 골퍼라면 손목에는 시계형 GPS 거리 측정기를, 벨트에는 레이저 거리 측정기를 착용하고 라운드를 많이 진행하곤 한다.

 

 

 

보이스캐디 SL2 모델은 레이저 거리 측정기 형태의 디자인에 GPS 기능과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하이브리드 형태의 제품으로 두 개의 제품을 각각 운용할 필요 없이 하나로 해결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패키지는 고급스러워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본체, 휴대용 케이스, 비너와 충전 케이블, 렌즈 클리너와 사용 설명서로 구성되어있다. 내장 배터리 충전 방식으로 두 가지 형태의 측정에 모두 활용할 수 있으며, 최신 USB Type-C 포트와 케이블을 채택했다.

 

 

 

가죽 케이스는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 다만 약간 흐물거리는 느낌으로 필드에서 꺼내 사용 후 다시 수납할때 약간의 번거로움은 느껴졌다.

 

 

 

가격대에 걸맞는 매우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외관을 확인할 수 있다. 6배 배율의 광시야각 렌즈가 탑재되어 있으며, 레이저 부의 접안 렌즈 안쪽에도 OLED 디스플레이가 더해졌다. 하단에 USB Type-C 충전 단자가 위치하며, 1,000mAh 용량으로 완전 충전 시 최대 45시간의 긴 사용시간을 제공한다.

 

 

 

접안 렌즈에는 시도 보정 다이얼이 구성되어있으며, 사용자의 시력과 안경 착용 여부 등에 따라 초점을 선명하게 조절할 수 있다. 내부의 OLED는 6단계로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

 

 

 

컴팩트한 사이즈의 레이저 거리 측정기에 비해서는 다소 부피가 있으나 크게 부담스럽지는 않으며, 기존에 사용하던 부쉬넬 V4 레이저 거리 측정기와 비교했을때도 큰 차이가 없는 수준이다.

 

 

 

접안 렌즈 하단부분에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시계형 GPS 거리 측정기를 통합한 느낌이 든다. 전체 코스 구성은 물론 그린의 언듈레이션과 남은 거리 등을 현재 GPS 위치를 기반으로하여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흑백 단색으로 표시되는 대부분의 레이저 거리 측정기와 달리 빨간색과 초록색으로 강렬하게 표시되는 내부 OLED 디스플레이로 레이저 측정값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GPS 및 레이저 방식 모두 높낮이 차이에 따른 보정값, 슬로프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기존 두 개의 장비를 운용하던 것을 하나로 통합하니 휴대성도 편리할 뿐더러 손목에 착용한 시계로 인해 스윙에 불편함도 없어 유용하다.

 

 

 

터치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를 이용해 화면을 확대하거나 코스를 이동하여 볼 수 있으며, 특정 터치 지점까지의 거리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플레이어의 드라이버 비거리를 미리 설정해두면 드라이버 디스턴스 아크가 빨간색으로 맵에 표시되어 낙구 지점을 예상하고 더욱 편리하게 공략이 가능하다.

 

 

 

보이스캐디 SL2 거리 측정기와 함께 라운드를 진행해보았다. 파4 및 파5 홀의 티샷에서는 GPS 정보를 기반으로한 전체 코스의 구성과 200m 내외의 긴 거리를 확인하는데 용이하며, 파3 및 짧은 거리의 어프로치에서는 오차가 적은 레이저 측정을 통해 완벽한 공략을 할 수 있다.

 

 

 

기존에 사용하던 시계형 GPS 거리 측정기, 삼성 갤럭시워치 액티브2 골프에디션에 비하면 터치의 정확도나 인식율은 다소 낮은편이지만 사용에 큰 불편함은 없었고, 레이저 측정 속도 또한 부쉬넬 V4 모델과 비교했을떄 부족한 부분이 없었다.

 

 

 

보이스캐디 SL2에는 APL 모드가 지원되는데, Auto Pin Location의 약자로 SK텔레콤의 5G IoT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시시각각 변하는 핀 위치를 실시간으로 반영해주는 기능이다. 일부 골프장에서만 현재 지원되고 있지만 앞/뒤/좌/우에 구성된 핀 방향에 따라 공략을 다르게 해야할 경우 매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렇게 보이스캐디 SL2 골프 거리 측정기와 함꼐 필드 라운드를 진행해보았다. GPS 거리 측정기의 장점을 활용하여 티샷과 긴 거리의 샷에서 방향과 클럽 선택에 도움을 받고, 짧은 거리는 오차가 적은 레이저 측정 방식을 이용해 어프로치와 롱 퍼팅에 만족스러운 사용감을 느낄 수 있었다. 가격대는 두 가지 타입의 좋은 제품을 더한 것보다 높은 편이지만, 두 개의 거리 측정기를 같이 사용하며 번거로웠던 골퍼라면 고려해볼만한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본 포스팅은 다나와 프리미엄 활동을 통해 다나와로부터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함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비거리'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골프라는 스포츠는 기본적으로 공을 멀리 보내는 것이 목적이 아닌, 정확히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 14개의 클럽을 가지고 플레이하며 보내고자 하는 거리를 위한 최적의 클럽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GPS를 기반으로 하는 거리 측정기는 측정 버튼을 별도로 누를 필요 없이 저장되어있는 지도와 현재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남은 거리와 페널티 에어리어(해저드, 벙커)까지의 거리까지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골프버디 보이스3 모델은 화면 뿐만 아니라 음성으로도 잔여 거리와 플레이하는 홀의 정보를 안내해주어 편리하며, 1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의 가성비를 갖추고 있다.

 

 

 

 

 

전체 구성품의 모습. 손목에 착용하기 위한 시계형과 벨트, 모자 등에 착용하여 사용하기 위한 클립형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고 있다.

 

 

 

 

 

1.28인치의 샤프 LCD 흑백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있으며, 현재 지점과 타겟과의 고저차를 감안해 보정하는 오토슾프로 기능을 지원한다. 티샷 지점부터 현재 위치까지의 거리 차이를 통해 비거리를 측정할 수 있으며, 코스 내 장애물의 남은 거리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골프가 아닌 일상에서는 일반 시계와 워킹, 런닝, 싸이클링의 피트니스 모드로 활용도 가능하다.

 

 

 

 

 

제품 상단과 측면에 5개의 버튼이 구성되어 기능 설정 및 다양한 모드를 사용할 수 있는데, 터치 스크린이 탑재된 최신 제품에 비해 조작성은 다소 부족하지만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진행할때 자주 조작하지는 않기에 가격대비 큰 아쉬움은 없었다.

 

 

 

 

 

왼쪽의 버튼 사이에 스피커가 위치하고 있으며, 음량이 상당한 편이라 코스 이동과 현재 플레이 중인 위치 기반으로 다양한 정보를 음성으로 안내해주는 것이 편리하다. 오른쪽에는 고무 커버로 충전 단자가 보호되어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마이크로 USB 5핀으로 스마트폰 충전기 또는 보조 배터리를 이용해 어디서나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다.

 

 

 

 

 

손목에 착용한 모습. 흑백 디스플레이로 풀컬러 디스플레이 제품에 비해 화면 구성은 단조롭지만 햇빛이 강한 대낮에도 시인성은 우수하다. 전 세계 170여개국의 4만여개 골프장 코스가 탑재되어있는 덕분에 국내 골프 라운딩 뿐만 아니라 해외 골프장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고 추후 업데이트 되는 코스 다운로드 또한 무료로 부담없다.

 

 

 

 

 

전원을 켜면 네 가지 항목으로 분류된 각 모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라운딩, 스마트폰 화면 공유, 피트니스 모드와 설정 메뉴로 구성되어있다.

 

 

 

 

 

기본적으로 GPS를 기반으로 현재 위치와 코스 정보를 대입하여 사용하는 제품으로, 라운딩 모드는 실제 골프장에서만 정상적으로 동작한다.

 

 

 

 

 

설정 메뉴에서 사용자의 취향에 따른 다양한 설정이 가능하다.

 

 

 

 

 

블루투스 스마트폰 연결을 지원하고 있기에 거리 측정기에 표시되는 화면을 연동해 스마트폰에서도 큰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다.

 

 

 

 

추가로 구매 가능한 자석벨트 클립. 화이트/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고, 보이스3 클립형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 자석 벨트에 고정하여 허리에 착용하거나 신발끈에 착용함으로써 손목을 보다 자유롭게 할 수 있다.

 

 

 

 

 

필드 라운딩을 진행하며 골프버디 보이스3 GPS 거리 측정기를 사용해보았다. 전체 코스의 모습과 함꼐 표시해주는 라운딩 모드, 남은 거리만 크게 보여주는 빅넘버 모드, 그린이 한 홀에 2개가 있을 경우 유용한 듀얼그린 모드를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이싿.

 

 

 

 

 

GPS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운용되는 제품이기에 카트를 타고 이동하는 도중에도 남은 거리가 계속 변화한다. 요즘 많이 늘어나고 있는 노캐디 골프장에서는 최소 4인 1팀에 1명 정도는 GPS 거리 측정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남은 거리를 실시간으로 빠르게 확인하고 캐디의 도움 없이도 클럽 선택과 공략이 가능한 덕분이다.

 

 

 

 

 

비거리 측정 모드를 사용해본 모습. 드라이버 타구 위치에서 모드를 작동시키고, 공 위치에서 확인하면 GPS 거리를 기반으로한 비거리를 확인할 수 있다.

 

 

 

 

 

라운딩 도중 해저드나 벙커의 남은 거리를 확인하여 장애물을 피하는데 도움이 되며, 샷 위치와 타겟의 고저차를 고려한 거리 보정 기능, 오토 슬로프를 지원하여 더욱 정확한 공략이 가능하다. 음성 안내의 경우 남성 또는 여성 목소리로 적용할 수 있는데, 매번 화면을 보지 않더라도 음성으로 안내가 되어 유용하다.

 

 

 

 

 

골프존데카 골프버디 보이스3 GPS 거리 측정기를 사용해 라운딩을 진행해보았다. 현재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타겟까지 남은 거리와 페널티 구역에 대한 거리 확인만으로도 주저없이 클럽을 선택하고 자신감있는 스윙을 할 수 있는 것이 스코어에 도움을 주었다. 다소 큼직한 디자인에 흑백의 디스플레이로 한계점도 있지만 가격을 감안하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제품이라 판단된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함





골프는 기본적으로 정확한 거리에 공을 보내는 것이 목적으로, 이를 위해 남은 거리를 확인할 수 있는 거리 측정기가 많은 아마추어 골퍼부터 선수까지 사용되고있다. 크게 레이저 타입과 GPS 타입으로 나뉘는데 서로 장단점을 가지고 있으며, GPS 타입의 경우 코스 전반의 구성을 확인하고 현재 거리를 기준으로 남은 거리를 보여주어 편리하다. 특히 최근 선호되는 노캐디 플레이라면 동반자 중 최소 한명은 GPS 거리 측정기를 가지고 있어야한다.

골프존데카에서 출시되는 골프버디 시리즈 중 가장 최신 모델인 W10은 풀컬러 디스플레이에 터치스크린을 지원하여 골프장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거리 측정기 모델이다.

 

 

 

 

 

제품 본체에 충전 포트가 구성되어있지 않고 크래들을 이용하는 형태로 최근 선호되는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 완전 충전하면 골프 라운딩 모드에서 최대 13시간의 사용이 가능하기에 일반적으로 그늘집을 포함해 5~6시간이 걸리는 18홀 정규 라운딩을 두 번 연속으로 할 수 있을 정도의 준수한 효율을 가지고 있다.

 

 

 

 

 

외관은 다소 큼직하지만 깔끔하며, 기본 검정색의 스트랩 외에 세 가지 색깔로 포인트가 더해진 스트랩이 추가로 제공되고 있어 스포티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액정에 탑재된 터치스크린과 우측의 버튼을 이용해 전원 및 조작이 가능하다. 디스플레이는 1.3인치에 풀컬러를 지원하여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스트랩을 포함해 50g대의 무게로 착용하고 골프 라운딩을 진행하기에도 큰 부담이 없는 수준.

 

 

 

 

 

일반적인 스마트워치와 같이 전화나 문자, 카톡 등의 알림 기능이 연동되지는 않아 골프 전용으로만 활용할 수 있으며, 평상 시 착용한다면 이렇게 시계로는 도움이 된다.

 

 

 

 

 

 

화면 밝기나 거리단위, 높낮이 보정 등 사용자의 플레이 타입에 맞춘 다양한 개인화 설정이 가능하며, 스코어카드를 직접 입력하거나, 평상 시 사용 중 만보계로 활용하는 등의 부가 기능이 제공된다.

 

 

 

 

 

골프존데카 골프버디 W10 GPS 거리 측정기를 손목에 착용한 모습. 평상시에 착용하더라도 이질감이 없을 정도로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와 디자인에 스트랩 포인트를 더할 수 있다.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페어링하면 어플을 통해 화면의 정보를 표기하거나 골프 코스 정보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국내 골프장 뿐만 아니라 전세계 170개국의 총 40,000여개의 골프 코스를 지원하고 있기에 해외 골프 여행 중에도 문제 없이 활용할 수 있다.

 

 

 

 

 

골프버디 W10을 착용하고 라운드를 진행해본다. 플레이골프 메뉴를 선택하면 현재 GPS 위치를 기반으로 골프장이 자동으로 선택된다.

 

 

 

 

 

티박스로 이동하면 화면이 전환되며 코스 정보와 남은 거리가 표기된다. 그날그날 홀컵의 위치가 다르기에 세 가지 거리를 함께 표시해주고 있다.

 

 

 

 

 

화면 하단에 위치한 스크어 버튼을 클릭하면 개별적으로 입력할 수 있는 메뉴가 나타난다.

 

 

 

 

 

GPS 실시간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거리 측정기 제품이기에 카트를 타고 이동하는 도중에도 남은 거리가 계속 변화한다.

 

 

 

 

 

티샷 이후의 남은 모든 샷을 안정적으로 맞춰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

 

 

 

 

 

그린 근처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모드가 변경되며 그린 전체의 모양과 고저차를 표현한 그래픽이 표시되는데, 마치 스크린 골프에서와 같이 방향을 공략하는데 도움을 준다.

 

 

 

 

 

골프존데카 골프버디 aim W10을 사용하면 홀컵에 붙이기 위한 어프로치의 적당항 방향을 미리 파악하여 스코어를 더욱 줄이는 도움을 준다.

 

 

 

 

 

스코어 관리 또한 멀리건이나 첫 홀/막 홀의 스코어를 결과와 관계없이 모두 파로 적어주는 것으로 인한 실력 변화를 놓치지 않고 챙길 수 있다.

 

 

 

 

 

전체 전장의 구성, 해저드 및 벙커까지 남은 위치를 맵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었다.

 

 

 

 

 

이렇게 골프버디 W10 GPS 골프 거리 측정기를 사용하며 라운디을 진행했습니다. IPX4 등급의 생활 방수를 지원하여 풀컬러 디스플레이에 비해 편안하며, 준수한 배터리 효율과 활용도가 매력적인 제품이라 판단된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