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용품 리뷰'에 해당되는 글 6건

  1. 골프 스윙 비거리 향상 연습기 위너스피릿 미라클 201 리뷰
  2. 골프 레이저 거리 측정기 골프버디 GB LASER 1S 사용해보니
  3. 골프공 마킹 고양이 발바닥 볼스탬프 사용 후기
  4. 풋조이 에너자이즈 스파이크 보아 남자 골프화 리뷰
  5. 캘러웨이 양가죽 양피 남자 골프장갑 사용 후기
  6. 골프 입문 초보용 클럽 세트 캘러웨이 워버드5


골프를 즐긴다면 아마추어부터 프로까지 정확도 뿐만 아니라 비거리 향상을 위해 다양한 고민과 연습을 하게된다. 특히 초보 아마추어라면 비거리에 목마른 경우가 대부분인데, 기본 스윙 자세를 만들었다면 비거리 향상이 스코어를 줄이는데 중요하기 때문.

스윙 연습에 도움을 주는 골프 용품의 종류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위너스피릿 미라클 201은 헤드스피드를 설정해 연습할 수 있는 스윙 연습기로, 국내 브랜드에 제조도 국내에서 진행되고 있어 품질과 선물용으로도 좋은 고급스러운 패키지 구성을 가지고 있다.

 

 

 

 

 

박스 패키지 후면에 특징과 사용 방법에 대해 안내되어있다. 무작정 휘두르는 기존에 접해봤던 스윙 연습기와 달리 헤드스피드를 최소 15m/s 에서부터 50m/s 까지 설정하고 연습할 수 있어 드라이버부터 어프로치 샷까지 스윙을 모두 연습하기에 좋은 구성을 가지고 있다.

 

 

 

 

 

패키지 내부에는 스윙 연습기 본체와 사용 설명서가 포함되어있다.

 

 

 

 

 

샤프트는 카본 소재로 짧은 편이라 천장이 낮은 실내에서도 연습에 문제가 없으며, 골프 클럽의 느낌을 주는 고무 그립이 장착되어있다.

 

 

 

 

 

아날로그 다이얼 형태로 15~50m/s까지 돌려 헤드스피드를 설정할 수 있으며, 내부의 웨이트바가 있어 실제 클럽을 휘두르는 느낌을 준다. 임팩트 구간과 팔로우 구간에서 각각 '딸깍' 소리가 두 번 나기에 임팩트 타이밍 연습과 헤드스피드 연습에 매우 용이하다.

 

 

 

 

 

일반 골프 클럽과 비슷한 스윙의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70.5cm의 짧은 길이로 야외는 물론 실내에서도 편리하게 연습할 수 있다. 그림과 함께 상세하게 표기되어있는 사용 설명서로 누구나 사용 방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위너스피릿 미라클201을 인도어 연습장에서 사용해보았다. 실제 공을 타격하지 않는 빈스윙을 많이 연습하라는 것은 모든 프로들이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부분으로, 시작 전 워밍업에 활용해주면 몸을 푸는 것 뿐만 아니라 자신도 모르게 공을 강력하게 타격하기 위해 온 몸에 힘이 들어가는 동작을 방지해 유용하다.

 

 

 

▲위너스피릿 미라클201 골프 스윙연습기 사용 영상

 

 

 

 

야외 스크린 골프를 플레이하기 전 몸을 풀고 헤드 스피드 향상을 위해 연습을 진행했다. 느린 헤드스피드로 설정하여 웨지와 숏 아이언의 타이밍을 맞추고, 속도를 점차 올려 드라이버 장타를 위한 연습까지 진행했다.

설정해놓은 헤드스피드에 도달하면 임팩트 구간과 팔로우 구간에서 '딸깍' 소리가 두 번 들려 목표 달성을 확인할 수 있으며, 헤드스피드가 설정 값보다 낮을 경우 소리가 나지 않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스크린 골프를 통해 드라이버 헤드스피드와 비거리를 확인해보았는데, 기존 평균 40m/s 선의 헤드스피드에 60m/s 정도의 볼 스피드, 비거리는 210~220m 였던 드라이버샷이 잠깐의 연습을 통해 의미있는 수치로 향상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필드 라운드를 진행할 남여주GC 코스를 플레이해보았는데, 블루티로 설정한 것 치고 괜찮은 스코어를 얻을 수 있었다. 위너스피릿 미라클201 골프 스윙 연습기의 덕을 상당히 본 느낌을 받았으며, 골프에 입문한지 2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만족스럽게 활용하고 있는 제품이다.

 

※본 포스팅은 위너스피릿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함





골프는 '멀리'가 아닌 '정확히' 공을 보내야 하는 스포츠다. 골프장마다, 각 홀 마다 거리가 제각각이며, 한번에 그린에 공을 올릴 수 없는 파4 이상의 전장이라면 티샷 이후 남은 거리를 정확히 파악하여 공략을 세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렇게 남은 거리를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하는 거리 측정기는 크게 레이저 타입과 GPS를 이용한 타입으로 나뉘게되는데, 서로 장단점이 존재하여 가장 추천하는 것은 '둘 다' 사용하는 것이다.

 

GPS 타입과 레이저 타입 중 하나만 구매한다면 필자는 주저 없이 레이저 거리 측정기를 추천하고 있다. 그 이유는 200m 이하의 잔여 거리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저렴한 가격대로 구성된 제품이기 때문인데, 매 라운드 마다 홀컵의 위치가 변경되는 골프장의 특성상 GPS 기반의 거리 측정기는 어프로치에 있어 기본 GPS 오차를 포함해 홀컵의 위치에 따른 보정이 어렵기 때문이다.

 

골프버디 LASER 1S 모델은 레이저 타입으로 6배율의 렌즈가 부착되어있으며, 스펙상 5~800미터의 거리 측정이 가능하다. 광학 손떨림 방지 기능은 제공되지 않는 보급형 제품이다보니 실제는 200미터 내외의 타겟까지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고 보면 된다.

 

 

 

 

 

전체 구성품의 모습. 본체와 스트랩, 사용 설명서와 청소용 융이 기본 포함되어있으며, 전용 파우치는 별매로 판매되고 있다.

 

 

 

 

골프버디 GB LASER 1S 모델은 블랙/화이트/레드의 컬러 조합으로 깔끔하며 사용해본 다양한 레이저 거리 측정기 중 가장 컴팩트한 사이즈가 장점이다.

 

 

 

 

 

상단의 전원 및 모드 버튼을 이용해 켜고 모드 전환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일반 모드, 스캔 모드, 핀 모드의 기능이 제공되고 있다. 길게 3초간 누를 경우 측정된 거리를 미터 또는 야드로 변경할 수 있으며, 5초간 길게 누르면 고저차를 감안한 거리 보정 기능인 '슬로프' 기능을 켜거나 끌 수 있다.

 

일반 모드는 버튼을 한번 누르면 진동(졸트)과 함께 측정된 잔여 거리가 표시되며, 스캔 모드는 10초간 연속으로 스캔하여 여러 개의 목표물 거리를 한번이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특히 해저드나 벙커가 그린 근처에 위치한다면 각각의 거리를 정확히 확인하고 공략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핀 모드는 후방에 위치한 주변 사물로 인해 핀이 정확히 인식되지 않을 경우 가장 가까운 거리를 표시해주어 유용하다.

 

 

 

 

 

주로 오른손으로 들고 사용하기에 우측면에는 미끄러짐 방지 패드가 부착되어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한다. 전면부는 두 개의 렌즈가 탑재되어 있는데 레이저의 송신부와 수신부다.

 

 

 

 

 

디옵터 조절을 지원하는 아이피스로 시력에 따라 안경을 사용하지 않거나, 사용하는 환경에 최적화 설정이 가능하며, 하단 배터리 수납부에 CR2 타입의 배터리를 장착하여 사용한다. 기본적으로 우중 라운드에도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생활 방수 기능을 지원하여 배터리 커버에도 방수 실링이 적용되어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기본 제공되는 스트랩을 이용하여 떨어뜨리거나 분실할 염려를 덜어주고 있으며, 별매인 전용 케이스를 구매하면 지퍼와 고무줄을 이용한 방식을 이용해 빠르게 열고 닫거나 안전하게 고정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벨트에 케이스를 고정하고 사용하는데, 거리 측정기를 꺼내 전원 버튼을 누르면 켜지고, 다시 누르면 레이저를 이용해 거리를 측정하여 표시해준다. 10초가 지나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져 별도로 신경쓸 필요가 없는 간편한 사용 방법을 제공하고 있따.

 

타겟과의 높낮이 차이에 따른 보정 기능인 '슬로포' 기능을 사용하면 직선거리와 보정된 거리가 함께 표기되어 공략에 더욱 유용하다.

 

 

 

 

필드 라운드 뿐만 아니라 연습장에서도 각 클럽별 비거리를 측정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초보 골퍼라면 남은 거리를 정확히 알고 있더라도 제대로 보내기 어렵다. 다만 레이저 거리 측정기를 사용하여 정확한 공략 거리를 확인하고 플레이하는 것과 눈짐작으로 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그린이 매우 넓거나 거리가 멀 경우 어프로치나 퍼팅에서도 잔여 거리를 확인하고 있는데, 좋은 스코어를 위한 기반이 되어주고 있다.

 

 

 

 

 

티박스로부터 그린까지 상당한 고저차가 있는 경우 클럽을 바꿔 선택해야하 안정적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용인 코리아퍼블릭 CC에서 18홀(9홀 2바퀴) 플레이를 진행했는데 항상 초반과 이후 어프로치에서 남은 거리를 측정하고 플레이하니 실제 해당 거리를 완벽하게 보낼 순 없지만 눈짐작과 비교해 더욱 정확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

 

 

 

 

 

IPX4 등급의 생활 방수를 지원하는 덕부에 수압이 높은 해변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골프 라운드 환경에서 문제 없이 활용할 수 있으며, 벨트나 카트 내 고정하고 사용하기에도 수월하다. 부쉬넬에 비교하면 정확도나 안정성에 다소 신뢰가 떨어질 수 있으나 10만원대 내외의 저렴한 제품 중에는 꽤나 메리트가 있는 제품이다.

 

 

 

※본 포스팅은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함

 





대부분 흰색으로 구성되어있는 골프공의 특성 덕분에 필드에서 라운드를 진행할때 어떤 것이 내가 친 공인지 찾기 어려울때가 많다. 이 때문에 골프공 제조사에서는 1~4의 숫자를 각각 골프공에 새겨 넣기도 하는데 다소 도움이 되긴 하지만 이 또한 해당 숫자 부분이 땅바닥으로 향해있을 경우 구분이 쉽지 않다.

 

로스트볼을 사용해본 골퍼라면 공에 라인을 그어 놓거나 도장을 찍어 놓은 것을 종종 봤을 것이다. 라인을 그리는 것은 퍼팅에 더욱 좋은 방향성을 위해서기도 하며, 나만의 도장을 찍어둔다면 필드에서 더욱 쉽게 공을 구분할 수 있다.

 

 

 

 

 

여러 가지 모양으로 찍히는 도장 중에 우리 고양이들을 상징하는 핑크색 발바닥 모양의 스탬프를 구매했다. 잉크는 별도로 구매하여 충전하며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일반 도장처럼 길쭉하게 구성된 모양에 커버가 구성되어있다. 마치 인감도장같은 느낌이 재미있다.

 

 

 

 

핑크 젤리의 주인공, 아로가 도장을 확인해보고있다.

 

 

 

 

 

다이소에서 10개들이 로스트볼을 5천원에 판매하고 있다. 볼을 잘 잃어버릴일이 없는 중상급자가 아니라면 로스트볼을 주로 사용하게 될텐데 다양한 마킹이 볼에 더해져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타이틀리스트의 Pro V1 과 같은 고급형 볼들은 로스트볼도 동일한 모델끼리 묶어 판매하여 팀 내 다른 플레이어와 브랜드만 겹치지 않는다면 볼을 찾는데 보다 수월할 수 있지만, 저렴한 로스트볼을 구매할 경우 제조사와 번호 외에 스페셜한 마크를 더해주면 플레이어 본인은 물론 캐디도 좋아한다.

 

 

 

 

 

이렇게 로스트볼에 고양이 발바닥 스탬프를 찍어주었다. 여러 방향에서 잘 보이도록 2~3번 찍으면 더욱 좋다.

 

 

 

 

 

다이소에서 구매한 로스트볼 2세트에 모두 고양이 발바닥 스탬프로 마킹을 해줬다. 다양한 제조사가 혼종되어있기도 하고, 가끔 보이는 이름이 써있는 홀인원 기념 볼도 보이는게 재미있기도 하다.

 

1년전 구매해 현재까지 로스트볼부터 새볼까지 도장을 찍어 사용하고 있는데, 도장 부분을 정확하게 타격할 경우 드라이버나 아이언의 페이스에 핑크색 염료가 다소 묻어나긴 하지만 물티슈로도 잘 지워져 부담없이 만족스럽다. 

 

라운드때 팀 내 플레이어가 같은 브랜드의 공을 사용한다면 이런 스탬프로 마킹해보길 추천해본다. 구분은 물론 수작업의 노고와 특별한 의미가 더해져 한 개라도 덜 잃어버리게 될테니 말이다.





골프에 최적화된 골프화는 크게 스파이크 타입과 스파이크리스 타입으로 나뉜다. 스파이크는 축구나 야구 등 스포츠에서 미끄러짐 방지를 최우선으로한 징이 장착된 타입이며, 스파이크리스는 일반적인 형태로 운동화로도 활용할 수 있는 타입이다.

 

서로 장단점이 있는데, 스파이크리스 제품의 경우 대부분 물기에 취약해 이슬이 내린 잔디나 화장실 등에서는 미끄러지는 편이며, 스파이크가 있는 경우 이를 방지해주지만 약간의 착용 이질감과 일상 평소 상시 착용이 불편한 단점을 가지고 있다. 결론적으로 아마추어든 프로든 두 가지 타입을 모두 구비하는 것이 좋다.

골프화의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풋조이가 있다. 골프화 뿐만 아니라 골프 어패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으로, 필자는 비가 오는 상황이나 아침 일찍 이슬을 머금은 잔디 위에서 사용하기 위해 스파이크 제품을 고르다 풋조이 에너자이즈를 선택했다. 보아 타입으로 끈을 묶고 푸는 번거로움 없이 다이얼을 조여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을 갖춘 제품이다.

 

 

 

 

 

바닥면에 6개의 스파이크가 장착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마모나 파손 시 쉽게 교체가 가능하다.

 

 

 

 

발 볼과 사이즈가 상당히 넉넉하게 출시되는 풋조이 남자 골프화의 특성 상 일반적인 운동화 사이즈에서 5~10mm 정도 작은 사이즈를 구매하면 잘 맞는다. 10만원 내외의 가격대로 합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화이트 컬러를 기본으로 그레이와 차분한 컬러 포인트가 더해져 깔끔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외관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다.

 

 

 

 

 

구매 후 바로 착용하며 골프 연습을 진행해도 넓은 발볼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불편함 없이 편리했다. 후면의 보아 다이얼을 이용해 쉽게 착용하고 벗을 수 있는 점 또한 큰 장점이다.

 

 

 

 

 

매트로 구성된 골프 연습장이나 스크린에서 상시 사용하기에는 바닥면의 스파이크 손상이 잦게 나타나는 편으로, 필자는 아침 라운딩에서 이슬로 인해, 또는 우중 환경에서 물기로 인해 미끄러짐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서만 활용하고 있다. 확실히 연습장이나 스크린 골프 플레이 중에 사용할 때 미끄러짐을 상대적으로 줄여주어 만족스럽다. 현재는 평상시 연습과 라운드에 두루 활용하고 있는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도 풋조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주말 직장인 골퍼에게 특히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과 깔끔한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제품이다.





골프를 즐김에 있어서 필수인 다양한 요소 중 하나는 안정적인 그립감으로 좋은 샷을 만들기 위한 골프장갑이라고 할 수 있다. 저렴하게는 합피로 구성된 몇 천원대부터 고급 양가죽(양피)로 제작된 고급형 제품까지 다양하다. 

골프 전문 기업인 캘러웨이에서 판매되는 제품으로, 코스트코에서 3PACK짜리 모델을 구매하면 개당 1만원 초반대의 부담없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기본 세 가지 사이즈로 판매되고 있으며, 한뼘이 20cm 정도 되는 플레이어라면 MEDIUM을 선택하면 딱 맞는다. 코스트코 매장을 방문하여 구매한다면 패키지 후면에 손을 갖다 대보고 적합한 사이즈를 찾을 수 있으며, 천연 양가죽(양피)를 이용해 인도네시아에서 제작된 제품임을 확인할 수 있다.

 

 

 

 

양가죽(양피) 제품이다보니 상당히 부드러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내부도 까슬거림 없이 매우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큼직한 벨크로를 통해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으며, 손가락 부분에는 수 많은 타공이 뚫려있어 땀이 차는 것을 방지한다. 손가락 사이 부분에도 큼직한 타공으로 환기와 부드러운 움직임을 도와준다.

 

 

 

 

 

장갑을 착용하고도 손가락과 손목을 움직이는데 매우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가끔 장갑을 깜빡해 스크린 골프장에 비치된 나일론 제품을 사용해보면 그립감의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다.

 

 

 

 

 

연습장에서도 부담없는 가격 덕분에 항상 캘러웨이의 양가죽 남자 골프장갑을 사용하고 있다. 천연 양가죽으로 구성된 덕분에 부드러운 착용감은 만족스러우나 잘 늘어나고 금방 닳아 미끄러지는 단점도 가지고 있다. 약 1~2개월에 한 번 정도 새 제품으로 교체한다면 항상 좋은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연습장과 스크린 골프, 다양한 골프장에서도 캘러웨이 양가죽 장갑을 착용하고 플레이하고 있다. 항상 만족스러운 부드러운 촉감과 착용감에 다른 제품들에 비해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만족스럽다. 현재는 코스트코에서 커클랜드 자체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보니 가성비가 다소 떨어진 편이지만 캘러웨이 양피 장갑도 매우 만족스러운 느낌으로 앞으로도 종종 사용하게 될 것 같다.





친한 동생들과 스크린 골프를 경험한 이후로 2018년 9월 골프에 처음 입문했다. 예전에는 돈이 많이 드는 귀족들의 스포츠로 여겨졌지만 요즘은 저렴한 그린피의 퍼블릭 골프장도 많아지고, 전국 곳곳에 많은 스크린 골프장이 생기며 대중화되었다.


 

스크린 골프만 이용한다면 기본 클럽이 구비되어있기에 별도로 구매하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다. 레슨을 받거나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하려면 개인 장비가 필요한데, 다양한 제품을 살펴보다 저렴한 가격대의 캘러웨이 워버드5 10개 클럽 세트를 구매했다. 한국 정식 유통 제품은 100만원선이지만 일본 직구 제품은 2016년 이월 제품으로 50만원대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저렴한 가격대로 구성되어있지만 초보자의 입문용으로는 꽤나 괜찮은 구성을 가지고 있다.


 

 

 

 

 

캘러웨이 워버드5 세트에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오디세이 브랜드의 34인치 퍼터가 포함되어있다.


 

 

 

 

 

10.5도의 로프트로 구성된 초보용 드라이버가 기본 포함되어있으며, 5번 우드까지 구성되어 초보자용으로는 더 없이 좋은 구성을 갖추고 있다.


 

 

 

 

 

5번부터 9번, 피칭웨지(PW), 샌드웨지(SW)까지 총 7개의 아이언 및 웨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틸 또는 그라파이트 샤프트로 선택이 가능하다. 현재는 골프를 시작한지 1년 반이 되었지만 지금 사용하더라도 무리가 없을 정도의 구성을 갖추고 있다.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구성되고 쉽게 플레이할 수 있는 언더컷 캐비티 형태로 입문자부터 당분간은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는 골프채라고 할 수 있다.


 

 

 

 

첫 캐디백, 타이틀리스트 플레이어스4 스탠드백에 수납해본 모습.


 

 

 

 

 

첫 시작은 다양한 골프 연습장 중 가까이에 위치하고 인도어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골프존의 GDR 연습장으로 등록했다. 처음 6개월간은 레슨을 받았고 이후로 현재까지는 레슨없이 연습하고 있다. 입문 이후로 연습 과정과 연습 용품, 골프 용품 및 필드 리뷰를 다양하게 블로그를 통해 기록하고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