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서 사계절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스크린골프는 필드 라운딩을 꼭 가지 않는 플레이어라도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요즘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지스윙과 티업비전이 하나로 통합 개편된 프렌즈 스크린을 플레이해보았다.

집 근처에 위치한 카카오 VX 프렌즈 스크린 골프장을 찾았다. 최근에는 동네마다 어디서나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많은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 VX 티업비전2가 프렌즈 스크린 T2, 티업비전은 프렌즈 스크린 T1, 지스윙은 프렌즈 스크린G, 티업레인지는 프렌즈 스크린 R로 명칭이 개편되었고, 모두 '프렌즈 스크린'으로 통합되어 편리해졌다.

 

 

 

 

프렌즈 스크린 T2는 음성 인식 기능을 지원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멀리건이나 티 높이 변경을 기능 버튼 조작 없이 음성 명령으로 할 수 있어 편리하다.

 

 

 

 

페어웨이와 러프, 벙커가 각각 구성되어있으며, 다른 브랜드와 달리 검정색으로 마킹된 공을 사용하여 스핀을 읽어 더욱 정확한 구질과 방향성을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면과 상단에 센서와 카메라가 위치하여 연습 및 스윙의 모습을 확인하고 기록할 수 있는 '프렌즈 캠' 기능이 제공된다.

 

 

 

 

게임 플레이 전에 몸풀기로 이용할 수 있는 연습장은 일반 연습장과 귀여운 카카오 캐릭터가 가득한 연습장으로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다.

 

 

 

 

전면과 상단에 위치한 프렌즈 캠을 통해 스윙과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측정값을 보여주고 있으며, 7번 아이언샷이 평소 연습장에서 확인되는 값과 비슷하게 나타나고 있다.

 

 

 

 

화면의 왼쪽 상단에는 비거리와 볼 궤적을 누적으로 표기해주어 연습 전반의 데이터를 분석하기 편리하다.

 

 

 

 

아이언에 이어 드라이버도 연습해보았다. 점염, 측면, 상단 및 실사 중 선택하여 움직임과 데이터 값을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 프렌즈 스크린 어플을 설치하면 화면에 표시되는 QR 코드를 스캔하여 쉽게 로그인이 가능하다.

 

 

 

 

시인성이 좋은 깔끔한 인터페이스로 처음 플레이했음에도 쉽고 빠르게 코스와 세팅을 선택할 수 있었다.

 

 

 

 

다른 스크린 골프와 마찬가지로 캐디 기능과 컨시드, 멀리건 및 그린 빠르기 등 다양한 플레이 요소를 설정할 수 있다.

 

 

 

 

게임 내 인터페이스의 모습. 왼쪽과 오른쪽에 다양한 정보가 표기되어 편리하게 플레이할 수 있으며, 고저차를 감안한 공략 거리까지 보여주기에 초보자도 클럽을 선택하고 스윙함에 있어 안정감을 더해준다.

 

 

 

 

곳곳에서 귀여운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가 등장하며 플레이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그린 위에서 퍼팅하는 상황에서도 높낮이에 따른 퍼팅 공략거리를 직관적으로 표기해주고, 방향까지 알려주어 쉽게 플레이가 가능하다.

 

 

 

 

각 홀의 스코어에 따라 다양한 애니메이션이 재생되어 함께 방문했던 아내도 매우 즐거워했다. 파, 버디 등의 좋은 스코어에는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해 꽃가루를 뿌려주거나 헹가레를 쳐주기도 한다.

 

 

 

 

플레이가 완료되면 스코어 카드, 샷 분석 데이터를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로그인 후 플레이하면 각 스코어와 저장된 하이라이트 영상을 확인하거나 저장, 공유할 수 있다.

 

 

 

 

프렌즈 스크린을 플레이해보니 전반적으로 깔끔한 UI에 귀여운 캐릭터가 더해져 게임의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으며, 마킹 공을 통한 더욱 현실적인 스핀 반영이 인상적으로 특히 여성 플레이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들이 많아 가족이나 연인끼리 플레이할때에도 더욱 즐거울 것으로 판단된다.

※본 포스팅은 카카오 프렌즈 골프로부터 서비스 및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