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는 기본적으로 정확한 거리에 공을 보내는 것이 목적으로, 이를 위해 남은 거리를 확인할 수 있는 거리 측정기가 많은 아마추어 골퍼부터 선수까지 사용되고있다. 크게 레이저 타입과 GPS 타입으로 나뉘는데 서로 장단점을 가지고 있으며, GPS 타입의 경우 코스 전반의 구성을 확인하고 현재 거리를 기준으로 남은 거리를 보여주어 편리하다. 특히 최근 선호되는 노캐디 플레이라면 동반자 중 최소 한명은 GPS 거리 측정기를 가지고 있어야한다.

골프존데카에서 출시되는 골프버디 시리즈 중 가장 최신 모델인 W10은 풀컬러 디스플레이에 터치스크린을 지원하여 골프장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거리 측정기 모델이다.

 

 

 

 

 

제품 본체에 충전 포트가 구성되어있지 않고 크래들을 이용하는 형태로 최근 선호되는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 완전 충전하면 골프 라운딩 모드에서 최대 13시간의 사용이 가능하기에 일반적으로 그늘집을 포함해 5~6시간이 걸리는 18홀 정규 라운딩을 두 번 연속으로 할 수 있을 정도의 준수한 효율을 가지고 있다.

 

 

 

 

 

외관은 다소 큼직하지만 깔끔하며, 기본 검정색의 스트랩 외에 세 가지 색깔로 포인트가 더해진 스트랩이 추가로 제공되고 있어 스포티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액정에 탑재된 터치스크린과 우측의 버튼을 이용해 전원 및 조작이 가능하다. 디스플레이는 1.3인치에 풀컬러를 지원하여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스트랩을 포함해 50g대의 무게로 착용하고 골프 라운딩을 진행하기에도 큰 부담이 없는 수준.

 

 

 

 

 

일반적인 스마트워치와 같이 전화나 문자, 카톡 등의 알림 기능이 연동되지는 않아 골프 전용으로만 활용할 수 있으며, 평상 시 착용한다면 이렇게 시계로는 도움이 된다.

 

 

 

 

 

 

화면 밝기나 거리단위, 높낮이 보정 등 사용자의 플레이 타입에 맞춘 다양한 개인화 설정이 가능하며, 스코어카드를 직접 입력하거나, 평상 시 사용 중 만보계로 활용하는 등의 부가 기능이 제공된다.

 

 

 

 

 

골프존데카 골프버디 W10 GPS 거리 측정기를 손목에 착용한 모습. 평상시에 착용하더라도 이질감이 없을 정도로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와 디자인에 스트랩 포인트를 더할 수 있다.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페어링하면 어플을 통해 화면의 정보를 표기하거나 골프 코스 정보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국내 골프장 뿐만 아니라 전세계 170개국의 총 40,000여개의 골프 코스를 지원하고 있기에 해외 골프 여행 중에도 문제 없이 활용할 수 있다.

 

 

 

 

 

골프버디 W10을 착용하고 라운드를 진행해본다. 플레이골프 메뉴를 선택하면 현재 GPS 위치를 기반으로 골프장이 자동으로 선택된다.

 

 

 

 

 

티박스로 이동하면 화면이 전환되며 코스 정보와 남은 거리가 표기된다. 그날그날 홀컵의 위치가 다르기에 세 가지 거리를 함께 표시해주고 있다.

 

 

 

 

 

화면 하단에 위치한 스크어 버튼을 클릭하면 개별적으로 입력할 수 있는 메뉴가 나타난다.

 

 

 

 

 

GPS 실시간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거리 측정기 제품이기에 카트를 타고 이동하는 도중에도 남은 거리가 계속 변화한다.

 

 

 

 

 

티샷 이후의 남은 모든 샷을 안정적으로 맞춰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

 

 

 

 

 

그린 근처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모드가 변경되며 그린 전체의 모양과 고저차를 표현한 그래픽이 표시되는데, 마치 스크린 골프에서와 같이 방향을 공략하는데 도움을 준다.

 

 

 

 

 

골프존데카 골프버디 aim W10을 사용하면 홀컵에 붙이기 위한 어프로치의 적당항 방향을 미리 파악하여 스코어를 더욱 줄이는 도움을 준다.

 

 

 

 

 

스코어 관리 또한 멀리건이나 첫 홀/막 홀의 스코어를 결과와 관계없이 모두 파로 적어주는 것으로 인한 실력 변화를 놓치지 않고 챙길 수 있다.

 

 

 

 

 

전체 전장의 구성, 해저드 및 벙커까지 남은 위치를 맵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었다.

 

 

 

 

 

이렇게 골프버디 W10 GPS 골프 거리 측정기를 사용하며 라운디을 진행했습니다. IPX4 등급의 생활 방수를 지원하여 풀컬러 디스플레이에 비해 편안하며, 준수한 배터리 효율과 활용도가 매력적인 제품이라 판단된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함.